페리·차량·티타임·캐디를 각자 챙기면 하루가 피곤합니다. INKO는 문 앞에서 문 앞까지, 한국어로 전부 해결해드립니다.
플레이어마다 전담 캐디 배정. 라운드 내내 클럽·라인 케어.
페리 티켓과 터미널↔코스 왕복 차량까지 한 번에 예약.
Thomson·Wolveridge 설계 · 바탐에서 가장 빠르고 매끄러운 그린으로 유명.
예약·티타임·현장까지 한국어 소통. 클럽하우스 한식도 가능.
바탐센터 터미널에서 시내 코스까지 이동, 도착 즉시 픽업, 라운드 후 배웅.
2009년 개장, Thomson·Wolveridge & Perrett가 설계한 시내 중심 명문. 완만한 마운드와 워터해저드, 그리고 바탐 최고로 꼽히는 그린을 갖춘 18홀 par72(6,340m) 코스입니다.
싱가포르에서 바탐센터로 입국, 시내 중심이라 코스·호텔·쇼핑 연계가 편합니다.
INKO 기사가 터미널에서 마중, 전용 차량으로 클럽하우스 이동. 락커·체크인 안내까지 도와드립니다.
바탐 최고의 그린 위에서 18홀. 매끄러운 퍼팅을 전담 캐디와 함께 즐기는 라운드.
전반 후 하프하우스에서 잠깐 쉬어갑니다. 음료·간식은 현장 이용(개인 정산).
점심은 불포함이에요. 원하시면 한식·현지식 클럽하우스 식사를 옵션으로 추가해 드립니다.
귀국 페리 시간에 맞춰 터미널 배웅. 하루 라운드로 딱 떨어지는 데이골프 — 1박을 붙이면 더 여유롭게.
완전한 투명성 — 예약 전 미리 확인하세요.
날짜와 인원만 주시면 티타임·페리·차량까지 한 번에 잡아드립니다. WhatsApp 상담은 무료 — 영업시간 내 15분 안에 답장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