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차량·티타임·캐디를 각자 챙기면 하루가 피곤합니다. INKO는 문 앞에서 문 앞까지, 한국어로 전부 해결해드립니다.
플레이어마다 전담 캐디 배정. 라운드 내내 클럽·라인 케어.
페리 티켓과 터미널↔코스 왕복 차량까지 한 번에 예약.
Larry Nelson 설계 · 바탐 유일 27홀. Palm·Resort·Island 중 2개 조합.
예약·티타임·현장까지 한국어 소통. 클럽하우스 한식도 가능.
농사푸라 터미널에서 코스까지 5분. 도착 즉시 픽업, 라운드 후 배웅.
1989년 개장, Larry Nelson과 IMG가 설계한 바탐 대표 명문. 바다·야자수 조경과 싱가포르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한 27홀 챔피언십 코스입니다.
싱가포르 타나메라에서 첫 페리로 출발. 농사푸라 터미널에서 코스까지 5분이라 이동이 편합니다.
INKO 기사가 터미널에서 마중, 전용 차량으로 클럽하우스 이동. 락커·체크인 안내까지 도와드립니다.
Palm · Resort · Island 세 코스 중 2개를 골라 18홀. 바다를 낀 페어웨이에서 전담 캐디와 함께 라운드.
전반 후 하프하우스에서 잠깐 쉬어갑니다. 음료·간식은 현장 이용(개인 정산).
점심은 불포함이에요. 원하시면 한식·현지식 클럽하우스 식사를 옵션으로 추가해 드립니다.
귀국 페리 시간에 맞춰 터미널 배웅. 하루 라운드로 딱 떨어지는 데이골프 — 1박을 붙이면 더 여유롭게.
완전한 투명성 — 예약 전 미리 확인하세요.
날짜와 인원만 주시면 티타임·페리·차량까지 한 번에 잡아드립니다. WhatsApp 상담은 무료 — 영업시간 내 15분 안에 답장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