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차량·티타임·호텔·캐디까지 전부 INKO가. 손님은 코스만 고르고 클럽만 들고 오시면 됩니다.
6개 명문 코스 중 원하는 두 곳으로.
양일 라운드 모두 전담 캐디 배정.
아스톤·바탐뷰·레디슨 중 원하는 1박.
터미널·호텔·골프장 이동을 전용차량 풀데이×2로. 페리는 별도입니다.
예약·티타임·현장까지 한국어로 편하게.
이틀 동안 라운드할 두 코스를 직접 고르세요. 코스 조합과 호텔·인원·날짜에 맞춰 예약 화면에서 정확한 요금을 안내해 드립니다.
바탐을 대표하는 챔피언십 코스. 탄탄한 코스 세팅으로 골퍼들에게 오래 사랑받는 명문입니다.
시내 접근성이 좋아 이동이 편한 인기 코스. 관리가 잘 된 페어웨이로 라운드 만족도가 높습니다.
완만한 힐 지형과 버뮤다 그린. 초·중급 골퍼도 부담 없이 즐기는 편안한 리조트 코스입니다.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린 코스. 지형의 흐름을 읽는 재미가 있어 색다른 라운드를 원하는 팀에 좋습니다.
부담 없는 그린피로 한 라운드 더 즐기기 좋은 가성비 코스. 라운드 횟수를 늘리고 싶을 때 안성맞춤입니다.
여러 홀에 물이 걸린 전략적 해안 챌린지 코스. 거리보다 정확도로 승부하는 골퍼들이 좋아합니다.
📌 요금 확정 예정첫날 도착 즉시 고른 코스로 한 라운드, 둘째날 또 다른 코스로 한 라운드. 짧지만 알찬 36홀 골프 여행.
싱가포르에서 페리로 입국, INKO 차량이 터미널에서 마중해 코스로 이동합니다.
6개 코스 중 고르신 첫 번째 코스에서 18홀. 전담 캐디의 케어와 함께 여유 있게 라운드합니다.
라운드 후 고르신 호텔에 체크인. 석식(포함) 후 편안한 휴식.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전용 차량으로 둘째날 코스로 이동합니다.
두 번째로 고르신 코스에서 18홀. 전담 캐디의 케어와 함께 코스를 공략합니다.
라운드 후 귀국 페리 시간에 맞춰 터미널 배웅. 36홀로 꽉 채운 1박2일.
라운드 후 묵으실 호텔을 세 곳 중 한 곳으로 고르세요. 세 곳 모두 1박 · 조식 포함이며, 호텔은 예약 화면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바탐 코타 중심의 깔끔한 4성급 호텔. 시내 접근성이 좋아 라운드 후 이동이 편합니다.
바닷가에 자리한 리조트. 라운드 후 여유로운 휴양 분위기를 원하는 팀에 잘 맞습니다.
넓은 부대시설을 갖춘 브랜드 호텔. 편안한 객실에서 다음 라운드를 준비하기 좋습니다.
완전한 투명성 — 예약 전 미리 확인하세요.
코스·호텔·날짜·인원만 주시면 티타임·페리·차량까지 한 번에 잡아드립니다. WhatsApp 상담은 무료 — 영업시간 내 15분 안에 답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