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잘 나오는 곳, 한 번은 봐야 하는 곳을 골랐습니다.
바탐과 이웃 섬들을 잇는 여섯 개의 다리입니다. 바탐 하면 나오는 그 사진이 여기입니다. 현지 사람들의 데이트 장소이기도 합니다. 다리 아래에서 구운 옥수수와 코코넛을 팝니다.
동남아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불교 사원입니다. 크고 조용해서 더운 낮에 잠깐 쉬어 가기 좋습니다. 노출이 많은 옷은 피해 주세요.
「바탐 속 작은 발리」로 불리는 포토존과, 그 옆의 원주민 마을입니다. 전통 공연을 보고 맹그로브 산책로를 걷습니다. 관광지 같지 않은 바탐을 보고 싶다면 여기입니다.
요트가 정박한 선착장과 탁 트인 바다. 맑은 날에는 바다 건너 싱가포르가 보입니다. 해질 무렵이 가장 예쁩니다.
발리풍 힌두 사원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사진이 잘 나옵니다.
바다를 보며 앉는 비치클럽입니다. 낮에도 좋고 해질 무렵이 더 좋습니다.
시내 한복판의 노천 먹자골목. 밤이 되면 불이 켜지고 사람이 몰립니다. 하루의 끝을 여기서 맺는 손님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