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탐은 자유무역지대입니다. 어디서 무엇을 사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바탐 전체가 자유무역지대라 같은 물건이 싱가포르나 자카르타보다 쌉니다. 의류·가방·화장품·전자제품을 몰에서 면세가로 삽니다.
| 어디 | 무엇이 |
|---|---|
| 나고야힐 | 시내 중심. 옷·잡화·식당·카페가 다 있습니다 |
| 메가몰 | 바탐센터 터미널 바로 옆. 배 타기 전 마지막 쇼핑 |
몰은 정찰제라 흥정이 없습니다. 현지 시장과 노점은 흥정합니다. 부르는 값에서 시작해 웃으며 깎으면 됩니다. 화를 내거나 언성을 높이지는 않습니다.
몰에서는 카드가 되지만 시장·노점은 현금입니다. 루피아를 조금 들고 다니세요. 환전은 공식 인증 환전소에서 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 길거리 사설 환전은 계산이 틀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바탐센터 시내에 짐 보관소가 있습니다. 쇼핑한 짐을 맡기고 가볍게 더 다니다가 배 타기 전에 찾아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