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배로 한 시간. 바탐에는 챔피언십 코스가 여섯 곳 있습니다. 처음 가는 분이 꼭 물어보는 것만 모았습니다.
사우스링스 · 빠당수까자디 · 바탐아일랜드 · 바탐힐 · 인다푸리 · 팜스프링. 모두 18홀 코스이고 성격이 다릅니다. 정확한 샷을 시험하고 싶으면 사우스링스, 그린에서 승부하고 싶으면 빠당수까자디, 바다를 보며 돌고 싶으면 바탐아일랜드입니다.
당일치기라면 오전 10시 티오프가 기준입니다. 첫 오전 배에 맞춰 들어와 입국하고 이동하면 딱 맞습니다.
바탐은 2인 1캐디가 기본입니다. 카트도 함께 이용합니다. 한 명이 캐디를 전담으로 쓰고 싶으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캐디피가 추가됩니다).
18홀 기준 1인 Rp 200,000을 현장에서 드리는 것이 관행입니다. 요금에 포함되지 않으니 현금으로 챙겨 오세요.
클럽과 골프화 모두 현지에서 빌릴 수 있습니다. 예약할 때 왼손·오른손, 남성·여성, 사이즈만 알려주시면 준비됩니다. 배로 이동하는 길이라 채를 안 들고 오는 분이 많습니다.
2명부터 진행됩니다. 차량은 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 2명이면 이노바(7인승), 3명 이상이면 하이에이스(14인승)입니다. 골프백이 있어 일반 투어보다 큰 차를 씁니다.
됩니다. 캐디가 코스와 거리를 봐 줍니다. 초보가 함께라면 예약할 때 알려 주세요 — 여유 있는 티타임으로 잡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