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탐은 비행기가 아니라 배로 갑니다. 처음 가는 분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것만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싱가포르 하버프론트(HarbourFront)에서 타고 바탐 바탐센터(Batam Centre)로 들어오는 길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시내와 가깝고 배편도 제일 많습니다. 골프장이나 리조트 위치에 따라 스쿠팡·농사푸라로 들어오기도 합니다.
싱가포르–바탐 노선은 마제스틱 패스트페리와 바탐 패스트가 나눠 운항합니다. 배는 비슷한데 요금에 무엇이 포함되는지가 다릅니다. 이걸 모르고 예약하면 현장에서 돈을 또 내게 됩니다.
| 구분 | 마제스틱 | 바탐 패스트 |
|---|---|---|
| 터미널세·유류할증 | 요금에 포함 | 현장에서 따로 냄 |
| 현장에서 낼 돈 | 없음 | 싱가포르 출발 S$6 바탐 출발 Rp 55,000 |
| 표에 보이는 값 | 조금 비싸 보임 | 싸 보이지만 현장 결제가 붙음 |
두 회사를 합치면 아침 07:40 첫 배부터 밤 21:40 막배까지 하루 종일 다닙니다. 주말과 연휴에는 오전 배가 먼저 찹니다. 당일치기라면 아침 배를 잡아야 하루가 편합니다.
왕복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편도만 끊는 것보다 왕복이 쌉니다.
| 구분 | 마제스틱 | 바탐 패스트 |
|---|---|---|
| 왕복 | S$ 81 (터미널세 포함) | S$ 70 (터미널세 별도) |
| 편도 · 싱가포르 출발 | S$ 45 | S$ 43 |
페리는 당일 예약이 되지 않습니다. 최소 하루 전에는 잡아 주셔야 좌석과 발권이 확인됩니다. 연휴·주말이면 더 일찍 잡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