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차량·티타임·호텔·캐디까지 전부 INKO가. 손님은 클럽만 들고 오시면 됩니다.
바탐힐 + 인다푸리 — 이틀에 두 코스.
양일 라운드 모두 전담 캐디 배정.
깔끔한 아스톤 호텔에서 라운드 후 가성비 1박.
페리·터미널·호텔·골프장 이동을 전용 차량으로.
예약·티타임·현장까지 한국어로 편하게.
이틀 동안 라운드할 두 명문 코스입니다. 각 골프장 상세도 확인해 보세요.
첫날 도착 즉시 한 라운드, 둘째날 또 한 라운드. 짧지만 알찬 36홀 골프 여행.
싱가포르에서 페리로 입국, INKO 차량이 터미널에서 마중해 코스로 이동합니다.
완만한 힐 코스와 버뮤다 그린의 바탐힐에서 18홀. 초·중급도 부담 없이 전담 캐디와 라운드.
라운드 후 호텔 체크인. 석식은 옵션으로 준비해 드립니다.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전용 차량으로 둘째날 코스로 이동합니다.
16개 홀에 물이 걸린 해안 챌린지 인다푸리에서 18홀. 전략적 코스를 전담 캐디의 케어와 공략.
라운드 후 귀국 페리 시간에 맞춰 터미널 배웅. 36홀로 꽉 채운 1박2일.
완전한 투명성 — 예약 전 미리 확인하세요.
날짜와 인원만 주시면 티타임·페리·차량까지 한 번에 잡아드립니다. WhatsApp 상담은 무료 — 영업시간 내 15분 안에 답장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