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이라도 사진·동선·맛집까지 INKO의 25년 노하우로 알차게. 첫 바탐 여행, 자유시간 반나절에 딱 좋은 코스입니다.
호텔 픽업부터 복귀까지 풀타임 동행. 한국어/인니어 가능.
가족 / 친구 / 연인만의 시간, 자유로운 사진과 유연한 스케줄.
바를랑대교 인생 사진 앵글을 가이드가 콕 짚어드립니다.
오전·오후 선택 가능. 남는 반나절은 자유롭게 활용.
바다 보며 즐기는 현지 시푸드로 마무리 (옵션 선택).
호텔 픽업 → 바를랑대교 → 웰컴 투 바탐 기념비 → 시푸드 점심 → 호텔 배웅. 부담 없는 반일 코스로 바탐 남부의 핵심만.
호텔 로비로 INKO 가이드와 전용 차량이 마중. 가는 길에 코스·포토 스폿 안내를 받습니다.
여러 섬을 잇는 바탐의 상징 바를랑대교. 탁 트인 바다 위 다리에서 가이드가 인생 사진을 잡아드립니다.
바탐 여행의 상징 WELCOME TO BATAM 조형물에서 기념 사진 한 컷. 바를랑 코스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바를랑 인근 바다가 보이는 식당에서 현지 시푸드 세트. 한식·할랄 등 식성 맞춤도 사전 요청 가능.
전용 차량으로 호텔·나고야 시내까지 편안하게. 남는 반나절은 자유롭게 즐기세요.
완전한 투명성 — 당일 추가 결제 없이 안심하고 즐기세요.
INKO 팀이 손님께 맞춤 일정을 설계해드립니다. WhatsApp 상담은 무료 — 영업시간 내 15분 안에 답장드려요.